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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호란, 소지섭 덕분에 모처럼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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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와 호란이 소지섭 덕분에 모처럼 다시 만났다.




소지섭과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에서 알렉스와 호란은 삽입곡 ‘꽃이 피네요’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다.

곡은 ‘비와 당신’을 히트시킨 방준석 음악감독의 작품이다. 어쿠스틱 기타에 로맨틱한 스트링이 소박하면서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사랑에 빠진 남녀의 두근거림을 진솔하게 들려주고 있다. 호란과 알렉스는 노래 뿐만 아니라 영화 속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클레지콰이의 이름으로 뭉쳤던 두 사람은 최근 개별활동에 여념이 없다. 알렉스는 드라마 ‘천일의 약속’으로 연기활동을, 호란은 어쿠스틱밴드 이바디의 새 음반을 발매하고 무대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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