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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손진영, 드라마 ‘빛과 그림자’ 조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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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출신의 손진영(26)이 연기자로 데뷔한다.


▲ 손진영


소속사 부활엔터테인먼트는 18일 “손진영이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월화극 ‘빛과 그림자’에서 조연 홍수봉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빛과 그림자’는 1960년대 쇼 공연단에 몸 담아 엔터테이너의 삶을 살게 된 한 남자의 일생을 통해 1960년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의 현대사를 되짚어 보는 작품이다. 안재욱. 전광렬. 남상미. 손담비 등이 주연급으로 나선다. 손진영이 맡은 홍수봉은 신나라 쇼 공연단의 기타리스트겸 쇼단의 살림꾼으로. 악의 없는 허세와 언변. 처세술에 능한 캐릭터다.

‘위탄’ 시즌1에서 멘토 김태원의 외인구단 제자로. 극적으로 톱4까지 오르며 ‘미라클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진영은 ‘위탄’ 출연 당시 연극배우의 이력이 밝혀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손진영은 스승 김태원의 소속사 부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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