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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일본 IMX와 손잡고 ‘한류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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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21)가 일본 내 한국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대표적인 기업인 IMX와 손잡고 한류퀸으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 박신혜
박신혜의 소속사인 4HI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박신혜가 SBS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인기를 통해 ‘차세대 한류퀸’으로 일본 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IMX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 향후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IMX는 배용준을 비롯해 이준기. 이민호. 소지섭. 손예진. 안재욱. 제국의 아이들 등 국내 스타들의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일본 최초로 한국 드라마의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MBC드라마 ‘호텔리어’ ‘내 이름은 김삼순’ 등 인기 드라마와 영화의 배급과 함께 KBS와 MBC의 일본 공식 동영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우 및 아티스트의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콘서트의 자체 제작까지 활발한 사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13일 일본의 ‘여성자신’ ‘주간여성’ ‘Hot Chili Paper’ ‘한국fan매거진’ 등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일본 내 활동을 시작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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