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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망했다’던 테디 라일리 “보아랑 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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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44)가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 25)와 일하고 싶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 가수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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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테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아와 작업하는 걸 진심으로 원한다. 함께 일하는 것은 내 꿈”이라고 적었다. 한 팬이 보아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캐나다 벤쿠버를 방문했다고 트위터에 남겼고, 이에 대한 대답으로 보아와 함께 작업하고픈 소망을 밝힌 것이다.

테디는 19일 공개된 걸그룹 소녀시대의 정규 3집앨범 ‘더 보이wm(The Boys)’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마이클 잭슨 등 해외 유명가수들과 작업해온 그는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나라 안팎으로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보아가 테디와 만나 앨범제작에 나설 지 귀추가 주목된다는 반응이다.

한편, 테디는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망했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게재해 논란을 불러온 바 있다.

박종엽 인턴기자 journalistjyp@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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