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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러키’, 美빌보드 ‘월드앨범’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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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25)의 두번째 미니음반 ‘러키(LUCKY)’가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29일자) 5위에 올랐다.


▲ 김현중
소속사인 키이스는 21일 이렇게 전하고 “김현중의 음반이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 5위에 진입한 것은 지난 11일 음반 발매 이후 10일 만”이라며 “해외에서 정식 발매되지 않은 한국어 음반으로 현지 프로모션 없이 이룬 성과여서 의미있다”고 말했다.

빌보드의 ‘월드앨범’ 차트는 ‘핫 100’ ‘빌보드 200’ 등 주요 차트가 아닌 부문별 세부 차트로 앞서 슈퍼주니어, 투애니원, 박재범이 5위권에 오른 바 있다.

소속사는 “이 음반은 또 빌보드에서 큰 폭의 순위 상승을 보여주는 ‘비기스트 점프(Biggest jump)’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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