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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美 할로윈 클럽행, 레게머리+묘한 분위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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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에서 어학연수 중인 배우 문근영이 할로윈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 미국에서 연수 중인 문근영이 할로윈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온라인 커뮤니티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뉴욕 할로윈 파티에 나타난 문근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뉴욕의 한 클럽 앞 인파.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가 줄을 서 있는 가운데 반레게 헤어스타일의 문근영이 무리에 껴 있다.

특히 문근영은 앞머리를 내린 반 레게 스타일로 블랙 의상을 입은 채 서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은 흐릿하지만 분위기가 묘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문근영은 최근 할로윈 주간을 맞이해 미국 LA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에 지인들과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스타일의 문근영도 멋지다”, “클럽에서 마주치면 기절할 것 같은데”, “뉴욕도 시선이 많지만 의식하지 않고 즐겁게 놀고 공부하고 오시길”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지난 9월 초 휴식차 미국 뉴욕으로 떠난 문근영은 2개월 단기 어학연수를 마치고 오는 11월 귀국할 예정이다.

문다영 기자 dymoon@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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