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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김연우, 호주고연서 1위로 한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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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연우(40)가 한을 풀었다.


▲ 김연우
3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특별 공연에서 김연우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1등의 영애를 안았다.

당초 조기 탈락해 한이 맺었던 김연우는 1위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성을 지른뒤 “조금은 예상했어요. 아까 환호성 들으셨잖아요? 명예졸업보다 더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며 특별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2등으로는 이문세 ‘붉은 노을’ 부른 YB가, 3등 김범수, 4등 김조한, 5등 박정현, 6등 JK김동욱, 7등은 이소라가 차지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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