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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장금이 폭풍성장’ 조정은, ‘뱀검’서 강렬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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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장금이’가 폭풍성장했다.


▲ 조정은
MBC 사극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아역으로 나섰던 조정은(15)이 30일 케이블 OCN ‘뱀파이어 검사’에 출연해 안방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진실게임’편에 특별출연한 조정은은 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은 여고생 현주 역을 연기하며 짧지만 인상 깊은 모습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대장금’ 시절 초등학교 2학년이었던 조정은은 당시의 아역 이미지를 벗고.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로 제법 숙녀티를 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으로 부쩍 자란 조정은은 최근 수원시의 한 학교에서 진행된 ‘진실게임’편 촬영에서 수많은 학생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뱀파이어 검사’는 뱀파이어가 된 기막힌 운명의 검사(연정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수사 드라마로. 다이내믹한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호평 받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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