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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핸슨 “누드 사진이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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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핸슨(26)이 최근 자신의 누드 사진 유출 파문에 대해 “누드 사진을 찍은 것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CNN 등 외신들이 2일 보도했다.


▲ 스칼렛 요핸슨
요핸슨은 앞서 지난 9월 한 해커가 자신의 이메일에 들어 있던 누드 사진을 유출하는 바람에 한바탕 곤욕을 치렀었다.

그는 1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지 ‘배니티페어’와의 인터뷰에서 “그 사진들은 모두 내 남편(전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보낸 것이었다”며 “포르노를 찍은 것과는 다르고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포르노 역시 문제될 게 없지만…”이라고 말했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3)로 십대에 스타덤에 오른 요핸슨은 전 남편 레이놀즈와 2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내고 올초 이혼했다.

요핸슨의 사진을 유출한 해커는 지난 10월 체포됐다. 이 해커는 요핸슨뿐만 아니라 밀라 쿠니스, 바네사 허진스 등 다른 여배우들의 사생활과 관련한 사진도 유출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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