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레이디 가가 4개월째 열애 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25)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 레이디 가가
2일 미국 US매거진은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레이디 가가와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에 출연해 주목을 끈 꽃미남 배우 테일러 키니(30)가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뮤직비디오 ‘유 앤 아이(You and I)’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이다.

공교롭게도 ‘유 앤 아이’는 레이디 가가가 지난 5월 헤어진 전 애인 뤽 칼을 위해 쓴 곡으로 알려졌다. US매거진은 “실연의 아픔을 안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가가가 전 애인의 역할을 대신 맡은 키니에게 마음을 빼앗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둘은 지난 9월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의 해변가 술집에서 나란히 목격돼 염문을 뿌렸다. 한 측근은 US매거진에 “레이디 가가와 키니는 서로를 잘 알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워낙 레이디 가가가 바쁜 탓에 가끔 만나 가벼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디 가가는 2008년 싱글 앨범 ‘저스트 댄스(Just Dance)’로 데뷔해 2011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팝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가수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박종엽 인턴기자 journalistjyp@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