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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일본서 새 싱글 ‘울트라 러버’로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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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이 지난 2일 일본에서 발매한 세 번째 ‘울트라 러버’(Ultra Lover)로 현지 온라인 차트를 휩쓸고 있다.

▲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울트라 러버’는 지난 10월 29일 일본의 벨소리 차트인 차쿠우타에서 1위. 11월2일에는 영상 벨소리 차트 차쿠무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는 그룹 아라시. 퍼퓸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울트라 러버’는 오는 30일에 발매되는 2PM의 일본 정규 1집 ‘리퍼블릭 오브 2PM’(Republic of 2PM)에 앞서 선보인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노랫말과 밝고 감미로운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한편. 2PM의 택연은 일본 후지 TV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 출연 중이며 찬성은 일본 TBS 드라마 ‘괴도 로얄’에 출연하고 있다. 2PM은 ‘울트라 러버’의 현지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 후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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