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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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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나는 해병이다’ 출판사에 공문


▲ 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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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의 소속사는 지난 8월 발간된 ‘나는 해병이다’의 출판사 측에 현빈을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내용의 협조공문을 보냈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출판사가 현빈을 이용해 해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아 우려스러운 마음에 지난달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 협조 공문일뿐, 그 이상은 아니다”며 “다만 현빈이 출판사와 직접 계약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병대 쪽에 공문 전달을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나는 해병이다’는 해병대를 홍보하는 화보 형식의 책자로, 지난 3월 해병대에 입대한 현빈에 관한 내용과 사진이 비중있게 다뤘다.

그러나 해당 출판사인 플래닛미디어는 “현빈 측으로부터 공문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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