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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구은애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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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33)가 모델 구은애(25)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 하정우(왼쪽)·구은애


하정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8일 “결별은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연예계 공개커플로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이날 오전 한 매체의 보도로 불거졌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영화 ‘러브픽션’의 촬영을 마쳤으며. 이달 중순께 지인들과 함께 국토대장정에 나설 계획이다. 구은애는 광고와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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