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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형준, 노총각 딱지 뗀다’내년 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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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형준(37)이 결혼한다.

▲ 배우 임형준


11일 오전 한 매체에 따르면 임형준은 내년 1월 2일 일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시간과 장소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임형준의 예비신부는 20대 중반의 일반 여성으로 미국 유학파 출신이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임형준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활동했다. 오는 12월 6일 시작하는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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