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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토크쇼 첫 초대손님은 누구? 박근혜-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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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병진
주병진 토크쇼의 첫 초대손님으로 ‘코리안특급’ 박찬호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최종 조율중이다.

MBC가 12월1일 오후 11시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첫 방송하는 가운데 관심을 끄는 첫 초대손님으로 ‘양박’이 유력하다. 이 프로그램의 공동제작사인 코엔미디어는 16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야구선수 박찬호와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 대한 섭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첫 녹화가 예정돼 있어 제작사측은 그때까지 최종 섭외에 공을 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돌아온 황제’ 주병진이 12년만에 컴백해 기대를 모으는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국민MC’유재석이 진행하는 KBS2 ‘해피투게더3’와 맞붙어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펼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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