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장근석 파워! ‘사랑비’ 역대 최고가로 日 선판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류 기대작 KBS2 ‘사랑비’가 역대 최고가로 일본에 선판매됐다.


▲ KBS2 사랑비
차세대 한류킹 장근석(25)과 아시아 최고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21) 주연을 맡은 ‘사랑비’는 최근 일본 포니캐년과 수출계약을 완료했다. 방송되기 전 선판매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로 알려졌다. 지난해 여름 방송된 KBS2‘성균관 스캔들’이 회당 1억5000만원으로 약 30억원에 선수출됐던 것을 고려하면. ‘사랑비’는 그 이상의 가격에 수출된 것으로 보인다.

‘사랑비’는 해외에서 ‘러브레인(Loverain)’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지역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사랑비’는 내년 3월께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