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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말썽쟁이 소년들의 멘토 된다 “진정성 갖고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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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가 방황하는 말썽쟁이 소년들의 멘토로 변신한다.
▲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예능 프로그램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고집불통 말썽꾸러기지만 매력 넘치는 소년들의 각기 다른 문제점을 해결해 주기 위해 두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이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청소년들의 꿈을 찾아주는 멘토로 활약한다. 전국 각 지역에서 변화의 의지를 갖고 모인 5명의 말썽쟁이 소년들이 함께 합숙하며 갖가지 트레이닝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생애 첫 멘토 도전에 대해 “기대에 가득 차 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롭게 시작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의미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진정성을 갖고 접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말썽쟁이 소년들은 철저한 보안으로 자신들의 멘토가 소녀시대라는 사실은 상상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제작진은 밝혔다.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의 좌충우돌 첫 만남은 12월 4일 오후 7시 30분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 공개된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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