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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15년 노하우로 일본 공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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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이 일본 진출의 야심을 드러냈다.

▲ 장우혁


장우혁은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일 “다음달 팬미팅을 시작으로 일본 활동을 전개한다”며 “일본 팬들을 위해 15년 노하우를 축적한 최고의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발을 내디디는 곳은 일본의 심장 도쿄. 장우혁은 12월 4일 도쿄 소재 디퍼아리아케에서 1000석 규모의 팬미팅과 쇼케이스를 연다. 이미 중국에서는 전용기와 전용 수영장이 딸린 호텔을 지원 받는 등 국빈대접을 받는 장우혁이다. 여세를 몰아 일본에서도 성공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 일본을 잇는 진정한 한류스타로 거듭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다부진 속내를 비쳤다.

장우혁은 ‘시간이 멈춘날’ ‘주말 밤’에 이어 5개월 만에 미니앨범 4집 ‘백 투 더 메모리즈’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기억에게 외치다’의 뮤직비디오는 사흘 만에 100만 클릭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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