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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따윈’ 성유리, ‘열애설男’ 팀 콘서트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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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30)가 스캔들 상대였던 가수 팀(30)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 성유리(왼쪽)와 김예원


성유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팀 콘서트 갔다 왔어요^^ 귀염둥이 뚜 예원이와 함께”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KBS2 ‘로맨스 타운’에 함께 출연한 김예원과 팀 콘서트에 다녀온 ‘인증샷’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성유리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6살 차이 나는 김예원에게 뒤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많은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가 한 차례 염문설이 돌았던 팀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에 집중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듀엣곡 ‘연인선언’을 불러 스캔들에 휘말렸다. 하지만 당시 절친한 사이라고 해명했고, 최근 콘서트장까지 편하게 다녀오는 모습에 팬들은 안도(?)하고 있다.

성유리는 솔로곡 ‘한 사람’ 공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남자 주인공 박광현과 키스신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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