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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 ‘드림하이2’ 프로젝트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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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가 KBS2‘드림하이2’프로젝트에서 발을 빼게 됐다.
▲ 씨스타 효린 드림하이2 출연한다.


사상 최대의 아이돌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던 ‘드림하이2’는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키이스트. JYP엔터테인먼트와 더불어 이번에 SM엔터테인먼트까지 가세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캐스팅 단계에 이르러 SM소속 배우들의 스케줄 문제로 합류가 불발됐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소속그룹들이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를 무대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어 빚어진 일이다.

KBS관계자는 “시즌1이 많은 인기를 얻어서 이번 시즌2에는 SM소속 배우들도 함께 해보자는 뜻으로 캐스팅을 조율했지만. 워낙 스케줄이 빡빡해서 결국 불발됐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내년 1월30일 새해 첫 월화극으로 방송예정인 ‘드림하이2’는 현재 출연배우들의 막바지 캐스팅을 조율 중이다. 배우 강소라를 비롯해 2AM의 정진운. 씨스타의 효린 등이 물망에 올라 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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