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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특수본’ 6주 1위 ‘완득이’ 꺾고 주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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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주연의 영화 ‘특수본’(황병국 감독)이 6주만에 박스오피스 판도를 바꿔놨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특수본’은 주말인 26~27일 전국에서 26만9964명(누적관객수 41만 9042명)을 모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지난 6주간 정상에 올라 있던 영화 ‘완득이’를 꺾었다. ‘특수본’은 강력계 형사 김성범(엄태웅)과 범죄분석관 김호룡(주원)을 주축으로 경찰 연쇄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수사물로 엄태웅과 주원. 성동일. 김정태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 엄태웅


한편. 2위는 같은 기간 22만 9597명(누적관객 474만 5131명)으로 500만 관객을 향해 달리고 있는 ‘완득이’가 차지했다. 이어 외화 ‘아더 크리스마스’.‘리얼 스틸’.‘머니볼’이 각각 3위. 4위. 5위에 올랐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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