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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part1’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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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500만 돌파

‘트와일라잇’ 시리즈 4편 ‘브레이킹 던 파트(part) 1’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 영화 ‘트와일라잇’에 등장하는 제이콥(왼쪽)과 이사벨라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개봉한 ‘브레이킹 던 파트 1’은 2~4일 전국 706개 상영관에서 48만2천384명(30.6%)을 동원해 흥행 1위로 데뷔했다. 전주 유료시사회를 포함한 누적관객수는 77만5천522명이다.

이 영화는 북미에서 지난달 18일 개봉한 이후 3주 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2억4천730만 달러(한화 약 2천792억 원)의 흥행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어 손예진·이민기 주연의 로맨틱호러 ‘오싹한 연애’가 565개관에서 42만806명(26.7%)을 모아 2위로 데뷔했다.

엄태웅 주연의 범죄수사물 ‘특수본’은 491개관에 20만1천264명(12.8%, 누적관객수 83만8천983명)이 들어 전주보다 두 계단 떨어진 3위를 기록했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김윤석·유아인 주연의 ‘완득이’는 433개관에서 15만737명(9.6%)을 동원,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504만6천804명)했다. 지난 10월 20일 개봉한 이후 45일 만이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아더 크리스마스’가 399개관 14만4천574명(9.2%, 누적관객수 36만7천274명)으로 5위, ‘리얼스틸’이 303개관 5만8천945명(3.7%, 누적관객수 352만1천389명)으로 6위, ‘머니볼’이 273개관 3만9천267명(2.5%, 누적관객수 60만2천465명)으로 7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신들의 전쟁’(2만7천951명, 1.8%), ‘50/50’(1만7천663명, 1.1%), ‘너는 펫’(4천234명, 0.3%)이 1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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