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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 中 팬미팅에 4천명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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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김재중(25)이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김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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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상하이 국제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김재중의 팬미팅에 4천 명의 팬들이 모였으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 1천여 명이 공연장 밖에서 장외 응원을 펼쳤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팬미팅은 김재중이 출연한 SBS TV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 대한 중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행사 주최 측은 “이곳 팬들은 드라마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시청하며 응원을 보냈다”며 “김재중 씨의 인기가 높은데다 극중 차무원이란 역할 또한 매력적이어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재중은 ‘보스를 지켜라’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직접 작사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지켜줄게’ 등을 라이브로 선사했으며 팬들과 게임을 펼쳤다.

김재중은 이후 JYJ의 새 음반 작업과 차기 출연작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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