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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논산훈련소 조교 복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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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29)이 배우 권상우. 천정명의 뒤를 잇는 연예인 출신 논산훈련소 조교로 군복무를 한다.


14일 소속사 노미네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7일 현역으로 입대한 휘성이 오늘 훈련소를 퇴소했다”며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도중에 조교 보직에 지원했으며 논산훈련소의 내부 논의를 거쳐 조교 보직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휘성은 앞으로 3주간의 심화 교육 과정을 거친 후 논산훈련소로 자대 배치를 받으며 조교로서 21개월간 군복무를 수행하게 된다.

훈련소 조교는 내부 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야 하며 기초군사훈련에서도 합격점을 받아야만 선발될 수 있다. 다른 신병들에 비해 나이가 많은 편인 휘성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소대 내에서 많은 이의 본보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10월 입대한 가수 비도 이달 초부터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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