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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10년만에 단독 토크쇼 ‘넘치는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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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히메’ 최지우(36)가 10년만에 토크쇼에 단독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발휘하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최지우는 오는 19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찾아온다. 크리스마스특집으로 진행된 최근 녹화에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었지만 자제했던 이유를 털어놓으며 “그동안 히메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0년만의 단독 출연이 무색할 만큼 깜찍하고 발랄한 춤과 노래실력을 과시하는 등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특히 배우 생활 내내 따라다녔던 연기력과 발음논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배우로서 당연히 신경쓰이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발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작품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음향감독님을 만난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밖에 연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고 송혜교. 김태희. 이병헌 등 톱스타들이 가까이에서 지켜본 최지우의 ‘진짜 모습’도 밝힌다.

조현정기자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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