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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시즌2 윤곽, ‘천무단’ 오지호-김창렬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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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에 KBS2 ‘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무단)’의 오지호. 김창렬 등 멤버들이 유력하게 거론 중이다.

▲ 오지호(왼쪽)와 김창렬
이는 시즌2의 연출을 맡은 최재형 PD와 ‘천무단’ 멤버들의 오랜 인연과 믿음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시즌2 멤버구성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천무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멤버들과 신입 멤버 등으로 6~7명 팀을 짜는 그림이 될 것”이라면서 “‘천무단’ 멤버 중에서도 야생버라이어티에 잘 맞는 오지호. 김창렬 등이 거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최PD가 연출한 국내 최초의 야구 버라이어티 ‘천무단’은 탁재훈. 김창렬. 이하늘. 오지호. 김성수. 김준. 한민관. 동호 등이 출연. 사회인야구단을 위한 꿈의 구장 설립을 목표로 도전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전작 KBS2‘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 등을 통해 스포츠 버라이어티에서 유독 돋보이는 활약을 해온 최 PD와 ‘1박2일’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메인 MC 강호동의 잠정은퇴 후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1박2일’은 내년 2월26일 막을 내리고. 시즌2에 돌입할 예정이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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