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만우절 장난? 이특, 트위터에 휴대폰번호 공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다양한 만우절 장난을 쳐 관심을 끌었다.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오늘부터 탈퇴합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라며 작별의 글을 올렸다.

그러나 약 반나절이 지난 후 “010-4460-1117 인기스타 이특의 번호입니다. 백프로 레알(리얼)입니다. 이제 허위 번호에 속지말고 여기로 연락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특은 글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트위터에 다시 “과부하로 전화기 사망”이라고 글을 써 다수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공개된 번호가 이특의 진짜 전화번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