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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정준하 5월 결혼, 신부는 재일동포 ‘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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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41)가 5월에 결혼한다.

정준하는 2일 오전 11시 MBC TV ‘우리들의 일밤-남심여심’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결혼 소식을 들은 취재진이 현장으로 몰릴 것을 우려, 일정을 미뤘다. 대신 오전 중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 정준하


정준하는 2009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재일동포 승무원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무한도전’ 등에서 ‘니모’라는 애칭으로 불렀을 뿐 자세한 신상은 알리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달 MC 현영(36)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이 임박했음이 암시했다.

한편 정준하는 ‘무한도전’의 ‘나름 가수다’편에서 하하(33)의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개사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불러 ‘니모’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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