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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재개하나…‘김영희PD, ‘나가수’ 시즌2 개요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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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나가수’ 시즌2 기자간담회 개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이하 ‘나가수2’)를 맡은 MBC 김영희PD가 시즌2 개요를 밝힐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외주제작사에서 제작을 맡고 있는 ‘우리들의 일밤’ 재개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김영희PD는 4일, 노컷뉴스와 전화통화에서 “5일 오후, 경기도일산 MBC드림센터에서 ‘나가수’ 시즌2와 관련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나가수 시즌2’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과 시즌2의 방향 등에 대해 얘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PD는 “‘나가수’ 시즌2가 언제 방영될지 여부는 예능본부차원에서 결정할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그러나 MBC가 외주제작사 측에 ‘우리들의 일밤’ 제작을 4.11 총선까지 맡아달라고 부탁한 점, ‘나가수’의 산파 역할을 한 김영희PD가 직접 기자들 앞에 서는 정황 등을 고려할 때 ‘나가수’를 내세운 ‘우리들의 일밤’ 정상화 여부는 총선 이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김PD는 지난해 화제 속에 방영된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의 산파 역할을 한 장본인이다. 그러나 ‘나가수’ 초반 김건모의 재도전 사건으로 경질된 뒤 남미연수 길에 올랐다. 이후 9개월만에 시즌 2 제작에 합류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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