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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장동건-김하늘, 7일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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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은 술!’

5월 26일 첫 방송예정인 SBS 새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장동건(40)과 김하늘(34)이 첫 만남에서 술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신사의 품격’은 7일 전 출연진이 모여 첫 촬영을 시작한다. 이날 오전에는 장동건을 비롯한 김민종 김수로 등 남자배우들의 촬영이 진행되며, 오후에는 남녀 주인공인 장동건과 김하늘의 만남을 카메라에 담는다.

드라마 관계자는 5일 “7일 첫 촬영에 돌입하는만큼 전 스태프와 연기자들이 긴장하고 있다”면서 “특히 남녀 주인공인 장동건과 김하늘은 ‘술’을 매개로 만난다. 술에 취한 김하늘이 비틀거리며 편의점에서 나오다 장동건과 마주치는 장면이다. 로맨틱 코미디를 많이 해본 김하늘의 애드리브가 기대를 모은다”고 귀띔했다.

서울 강남의 한 편의점 앞에서 진행될 촬영에서 장동건과 김하늘은 톱스타들답게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일 예정. 장면에 맞게 의상도 편안한 스타일로 선택한다. 김하늘은 비틀거리면서도 씨엔블루의 ‘직감’을 경쾌하게 부르며 ‘로코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꽃중년 남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신사의 품격’은 장동건의 1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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