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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7인조에서 9인조로 변신 왜? 김광수 대표 “나태해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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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가 9인조 걸그룹으로 변신한다.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6일 “티아라가 현재의 7인체제에서 9명의 시스템으로 변경한다. 필요시 멤버교체 및 새로운 멤버 영입도 과감히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7월 나오는 티아라의 새 음반부터 새 멤버가 투입되서 9명의 멤버로 활동을 한다. 새 멤버도 그때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 걸그룹 티아라가 슈즈브랜드 나인웨스트 화보에서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푸른색 여전사풍 의상에 부츠 차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은 티아라의 변신을 기획하게 된 데 대해 “내가 기획한 연예인 중 일부에서 인기가 많이 오르고 3년 정도가 되면 나태해지는 선례를 많이 보고 느껴왔다”면서 “현재 티아라가 열심히 하고 있지만 더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기존의 7인에서 9인체제로 변화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티아라가 많은 연습기간을 거치지 못하고 데뷔한 그룹”이라고 인정하면서 “티아라 멤버 중 열심히 하지 않고 자만하는 멤버로 인해 다른 멤버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면 과감히 해당 멤버의 교체 및 새 멤버를 영입할 것”이라고도 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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