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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 아이유, 전국의 ‘아이유 앓이’ 팬들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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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년이 된 아이유가 전국의 ‘아이유 앓이’ 팬들을 만나러 간다.

▲ 아이유
아이유는 6월 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을 시작으로 울산, 전주, 수원, 부산, 대구 등을 순회하는 전국투어콘서트를 연다. 아이유 생애 최초의 첫 단독콘서트이자 전국투어다.

소속사측은 6일 이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콘서트 타이틀인 ‘리얼 판타지’의 의미처럼 아이유의 아름다운 음악과 진솔한 매력이 함께하는, ‘현실’과 ‘환상’을 동시에 오가는 듯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에 앞서 5일 트위터를 통해 “사실요 저 콘서트해요! 로엔보다 한 발 빠른 공지! 6월2일 첫 공연”이라는 사실을 전하면서 생애 첫 단독콘서트의 기쁨을 팬들에게 먼저 전하기도 했다.

아이유가 전국투어를 진행하기로 한 것은 데뷔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 아이유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게 소속사측의 귀띔이다.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는 대형 공연장이 아니라 음악 자체의 퀄리티에 집중할 수 있는 극장형 공연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아이유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17일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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