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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은퇴 후 첫 공개석상 “컴백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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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잠정은퇴를 선언했던 강호동이 7개월여 만에 공개석상에 섰다.

강호동은 8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열린 원맨밴드인 올라이즈밴드 우승민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 연예계 잠정 은퇴 이후 8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강호동.
배정한 기자
우승민과 강호동은 MBC ‘무릎팍도사’에서 5년 여간 호흡을 맞췄다. 강호동은 “승민이가 결혼한다고 해서 축하해주러왔다. 아들 딸 많이 낳고 잘 살아라”고 말한 뒤 컴백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다”고 답했다.

강호동은 지난해 세금 탈루의혹을 받는 과정에서 잠정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공식적인 활동에는 참석하지 않다가 7개월여 만에 우승민의 결혼식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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