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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혼 합의 안했다…가정 지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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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8개월만에 이혼조정 “부인과 대화 통해 이혼 막을 것”

결혼 1년 8개월만에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한류스타 류시원(39)이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혼 관련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류시원은 아직 이혼에 관하여 부인과 합의를 한 바가 없으며, 끝까지 부인과 대화를 통하여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로서는 성숙한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면, 이혼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소속사 측은 “평소 딸을 너무나 사랑하던 배우 류시원의 모습을 보건데, 조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가정을 지키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에서 정상급 연기자 겸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아온 류시원은 2010년 10월, 9세 연하의 무용을 전공한 조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월 딸을 낳았으며 류시원은 최근까지 방송에 출연, 가족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드러내 왔다.

류시원은 다음 달 7일 첫방송되는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주인공을 맡아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에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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