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현영, 태교 위해 스케줄 최소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인 현영(36)이 당분간 태교에 전념한다.

▲ 현영
최근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현영은 태아의 건강과 태교를 위해 기존의 고정 스케줄을 최소화 하기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 “활동중단”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13일 현영의 소속사 KOEN에 따르면 현영은 매주 정기적으로 장시간 출연이 불가피했던 활동들을 최대한 줄여 나간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러나 방송을 중단하는 것은 아니다. 출연이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프로그램과 현재 진행 중인 개인 사업 등은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방송에서 자주 보긴 힘들어졌지만 현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3월 3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4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최원희씨와 결혼에 골인, 3월 중순 임신 소식을 알렸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