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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정린, 기자로 전직? 조선일보 공채 응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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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정린(27)이 최근 한 언론사의 수습기자 공채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정린은 지난 15일 진행된 조선일보의 2차 공채 필기시험에 응시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은 조정린은 무난히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필기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필기시험 합격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명 연예인이 신문사 공채에 응시한 것만으로 언론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조정린 씨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왔다. 언론대학원도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보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진학해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다”라며 “언론사 응시도 그런 차원에서 도전해 본 것 같다”라고 말했다.

1984년생인 조정린은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 ‘논스톱5’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라디오 ‘강인 조정린의 친한친구’ DJ, 케이블 채널 ‘아찔한 소개팅’ MC를 맡으며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쳤다. 얼마 전까지 SBS ‘강심장’에서 고정패널로 활동했으나 최근 하차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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