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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신들의 만찬’ 비밀의 열쇠 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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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31)이 MBC 주말극 ‘신들의 만찬’에 합류한다.

▲ 진태현
총 32부작 중 10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신들의 만찬’에 진태현이 투입돼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진태현이 맡게된 배역은 하인우로, 유학을 갔던 하인주(서현진)의 오빠로 하인주가 자신의 친여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인물이다.

’신들의 만찬’은 최근 여주인공 고준영(성유리)이 친부모에 대한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친아버지가 하인주(서현진)의 아버지 하영범(정동환)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아직까지 뒤얽힌 관계를 회복하지는 못했다. 이런 가운데 하인우가 유학에서 돌아오면서 하인주와 고준영 사이에서 비밀의 열쇠를 쥐고 드라마 막판 극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진태현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방송에서 첫 등장한다. 고준영의 비밀을 밝혀줄 인물로, 드라마에 뒤늦게 합류하지만 밀도있는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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