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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결혼식 축가’신부가 불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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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제시카(23)가 결혼식 축가를 불러 화제다.



제시카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의 한 웨딩홀에 깜짝 등장해 신랑-신부와 하객들에게 축가를 선물했다. 이 소식은 해당 웨딩홀이 블로그에 축가 사진을 게재하면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식장 한쪽에 서서 마이크를 잡은 채 환히 웃고 있다. 차분한 분홍빛 블라우스를 입은 제시카는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머리로 소녀다운 청순미를 뽐냈다. 여기에 하얀색 스키니진과 누드톤 하이힐로 깔끔한 하객 패션을 완성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한 네티즌에 따르면 이날 제시카는 소속사 식구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축가 가수로 나섰으며 소녀시대의 대표곡인 ‘키스 미(Kiss me)를 불러 신랑-신부의 앞날을 축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제시카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줬다니 정말 부럽다”, “신부가 불안하겠어요”, “웃으면서 노래하니까 더 예뻐”, 제시카 결혼식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 “제시카 의리녀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연기에 도전한 제시카는 잡지 화보 촬영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은정 인턴기자 ejkim@media.spoortsseoul.com※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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