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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나는 한자 장애인”…아나운서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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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지연(26) 아나운서가 2TV 퀴즈쇼 ‘1대 100’에 출연, “나는 한자 장애인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17일 ‘1대 100’에서 이지연은 ‘이유식’중 ‘유(乳)’의 한자 표기를 묻는 문제에서 탈락했다.

MC 손범수(48)가 오답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역시 (나는) 한자 장애인인가 보다”고 답했다.

시청자들은 “KBS 아나운서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했다. 사과하라”, “녹화방송인데 편집을 하지 않고 내보낸 것이 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지연은 지난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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