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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야하고 음탕한 이미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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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스타 이효리(33)가 자유로운 연애관을 공개하며 화끈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효리는 오는 19일 발간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의 인터뷰에서 신동엽이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자신에게 ”야하고 음탕한 여자”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야한 농담을 좋아한다. 성에 대해 대놓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것이 내 스타일”이라면서 ”야하고 음탕하다는 건 다 내 안에 있는 모습이니,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밴드 ‘롤러코스터’ 출신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열애 중인 이효리는 또 ”당장 계획은 없지만 결혼은 하고 싶다.”면서 “하지만 결혼을 하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하는 형태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7년을 동거한 후 결혼하는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처럼 제도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는 편”이라고 자산의 결혼관을 설명했다.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그는 가슴 밑부터 골반까지 과감하게 뚫린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가하면 편안한 라운지 웨어를 입은 화보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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