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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가인, 듀엣포옹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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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40)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25)과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를 듀엣으로 노래했다.



2년 만에 선보인 이번 박진영의 신곡은 소리바다, 벅스에서 1위에 올랐고 멜론, 싸이월드 등에서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는 화려한 스타 남자친구와의 사랑에 지쳐 평범한 남자에게 간 여자, 그 상처로 매일 밤 취해 방황하는 남자가 서로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이다. 트렌디 R&B로 박진영과 가인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박진영과 가인은 뮤직비디오에서 가사와 같은 스토리를 애절한 감성 연기로 표현했다.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갔다가 다시 돌아온 경험을 해보신 분 계신가요? 그게 ‘다른 사람 품에 안겨서’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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