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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거스른 여신 미모’…고소영, 고혹적 팜므파탈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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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주목받는 고소영(39)이 고혹적 여인의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고소영은 최근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강렬한 팜므파탈 카리스마를 뽐내 주목을 끌었다.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은 그는 완벽한 각선미와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된 패션 감각도 엿볼 수 있었다. 고소영은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발렉스트라’의 가방에 우아한 실루엣의 핑크 빛 드레스로 대한민국 원조 여신의 귀환을 알렸다. 또 강렬한 게드 립스틱은 농염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 작업이 밀라노에서 굉장히 바쁘게 진행됐음에도불구하고 고소영이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라며 “프로다운 모습과 밀라노에서도 확연히 빛났는 미모에 ‘왜 고소영인가’라는 것을 확인시켜줬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고소영의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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