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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연인’ 이상순, 스크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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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연인인 가수 이상순(38)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 이상순
이상순은 26일 개막하는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설마 그럴 리가 없어’(조성규 감독)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설마 그럴 리가 없어’는 인기 여배우(최연소)가 개그맨과 스캔들로 곤혹을 치르며 연애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가난한 뮤지션 능룡(이능룡)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이상순은 극중 최윤소에게 음악을 알려주는 친한 선배이자 기타리스트 역을 맡았다. 이상순 외에 ‘언니네 이발관’의 기타리스트 이능룡, 싱어송라이터 임주연, ‘장기하와 얼굴들’의 베이시스트 정중엽 등이 출연해 음악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전주영화제는 5월 4일까지 열린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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