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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신만찬’ 스태프에 삼계탕 100인분 ‘통 큰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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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31)가 스태프들을 위해 ‘삼계탕 만찬’을 준비했다.

’신들의 만찬’ 측에 따르면 성유리는 지난 24일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 삼계탕 100인분을 대접했다.


또 오랜 시간 외부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의 피부를 걱정해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미스트를 선물하는 세심한 배려까지 보여줬다.

성유리는 이날 전인화, 주상욱, 이상우 등과 앉아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촬영장에 배우와 전 스태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날 삼계탕을 대접하고 싶다고 밝혀 한 사람도 빼지 않고 챙기려는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 관계자는 “성유리는 누구보다도 주위 스태프들을 잘 챙기는 배우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과 끝까지 힘내자는 응원의 차원에서 이런 의미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제작진이 많이 좋아해주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성유리도 많이 좋아했다”고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들의 만찬’은 고준영(성유리 분)과 성도희(전인화 분)의 피할 수 없는 요리경합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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