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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측 “첫 열애설, 기분좋은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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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탤런트 박서준과 열애설… 양측 모두 사실무근

“열애설이 처음이라 그런지 기분좋네요.”



동료 탤런트 박서준(23)과 열애설에 휩싸인 연기자 남보라(22)가 기분좋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비록 열애설은 사실무근이지만 데뷔 후 첫 열애설인만큼 재미있는 해프닝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다.

남보라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우선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박서준 씨는 우리 소속사 식구들과도 친한 동료 연기자다”라며 “보라가 남자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친하게 지내 오해를 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보라는 열애설이 처음이라 그런지 기분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 역시 “박서준의 서울예대 친구인 박진주가 영화 ‘써니’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써니’ 아역 출연진들과 다같이 모임을 갖게 된 자리에서 남보라를 알게 됐다. 이후 친한 동료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천사들의 합창’ 코너에서 11남매의 둘째로 소개되면서 방송에 데뷔했다. 이후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에 진학한 뒤 드라마 ‘로드넘버원’, ‘영광의 재인’, 영화 ‘써니’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MBC ‘해를 품은 달’의 민화공주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박서준은 2011년 영화 ‘퍼펙트게임’으로 데뷔, 드라마 ‘드림하이2’에서 시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촉망받은 신예 연기자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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