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티아라 “日앨범 50만 돌파하면 무료 콘서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6월 6일 일본 첫 정규앨범 ‘주얼리 박스’를 발매하는 티아라가 야심 찬 공약을 내놨다.

▲ 티아라
스포츠서울
티아라의 일본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재팬은 29일 “첫 정규앨범 ‘주얼리 박스’가 50만 장을 돌파하면 한국과 일본 도쿄 중심가에서 한 차례씩 무료 게릴라 콘서트를 열겠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티아라의 일본 첫 앨범은 일본 온라인 음반판매점 타워레코드에서 일일 예약 판매 1위와 3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티아라는 지난 9월 일본에서 싱글 ‘보핍보핍’으로 데뷔하자마자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를 거머쥔 바 있다.

앨범에는 ‘보핍보핍’, ‘야야야’,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기존 히트곡의 일본어 버전을 포함해 미공개 신곡도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티아라는 일본에 머무르며 6월에 열릴 일본 콘서트와 7월에 있을 팬클럽 창단식을 준비하고 있다. 여름에는 새로운 앨범으로 한국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