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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빛과 그림자’ 연장에 가수 복귀 7월로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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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이달말께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던 손담비가 7월 중순께로 복귀를 미룰 것으로 보인다.

▲ 손담비
당초 손담비는 출연중인 MBC 월화극 ‘빛과 그림자’가 이달 15일 종영되면 별도의 휴식기 없이 곧바로 가수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을 세웠지만 최근 ‘빛과 그림자’가 14회 연장 방송되는 것으로 확정되면서 부득이하게 가수 컴백도 드라마 종영 이후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손담비의 새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이같은 상황을 전하면서 “아마 컴백은 드라마가 종영되는 7월초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알렸다.

2010년 9월 내놓은 디지털싱글 ‘디비 라이더’ 이후 오랜만의 가수 컴백을 위해 손담비는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새 앨범 준비에 몰두해왔고 드라마 종영과 함께 즉시 출격채비를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새 음반에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를 비롯해 히트곡 제조기로 손꼽히는 작곡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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