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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에서 금발머리까지’…성유리, ‘청순의 아이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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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성유리(31) 가 영화 ‘차형사’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성유리


영화 ‘차형사’는 자나 깨나 범인 검거에 매달리는 집념의 차형사(강지환)가 사건 해결을 위해 패션모델로 위장하여 런웨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성유리는 이 영화에서 완벽한 미모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패션 디자이너 고영재 역을 맡았다.

성유리는 ‘차형사’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파격 변신했다. 최근 공개된 스틸에서 보듯 그는 파격적인 금발 머리와 자신의 얼굴만한 큰 선글라스, 독특한 핫핑크 의상으로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줬다. 성유리는 고영재가 가진 자신감을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과 세련된 아이템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는 “오랜 시간 ‘청순의 아이콘’으로 많은 남성 팬의 밤잠을 설치게 했던 성유리가 선보이는 반전 캐릭터에 많은 관객이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여신”(다음_간석돼지), “유리님 연기도 물오르고 미모도!” (다음_sui), “패션 뭐 중요함? 예쁘니 환영입니다!”(다음_thdtkf), “허당 매력, 허당 패션까지! 표정만 봐도 기대됩니다”(네이버_baraki26)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의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영화 ‘차형사’는 이달 말에 개봉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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