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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처음처럼’ 재계약… 최장수 소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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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둘의 궁합은 최고” 평가

▲ 톱스타 이효리가 ‘처음처럼’과 재계약해 국내 최장수 소주 모델의 기록을 경신했다.
스포츠서울
가수 이효리가 롯데주류의 소주 제품인 ‘처음처럼’의 광고모델 재계약을 했다.

2일 롯데주류에 따르면 이효리는 2007년 11월 광고를 처음 시작한 이래 ‘처음처럼’과 9번째 계약을 했다.

이효리는 자신이 보유한 국내 최장수 소주 모델의 기록을 경신했다.

롯데주류는 6개월 단위로 이효리와 계약을 새로 했다.

이효리는 가수로서 섹시하고 화려한 면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대중적 이미지를 두루 갖춰 ‘처음처럼’의 인지도와 매출 상승에 꾸준히 기여한다는 것이 롯데주류가 모델로 재계약하는 이유다.

롯데주류의 한 관계자는 “이효리와 함께 전개한 ‘흔들어라 캠페인’을 통해 회오리주, 효리주가 탄생하기도 했다”면서 “처음처럼과 이효리의 궁합은 최고”라고 평가했다.

KBS ‘개그콘서트’의 김준현, 김원효 등 개그맨들도 모델 계약을 체결해 이효리와 함께 광고 활동을 벌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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