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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 파업 100일 맞아 9일 홍대클럽서 일일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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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나운서들이 파업 100일맞이 일일주점을 연다.



MBC 아나운서들이 오는 9일 홍대의 한 클럽에서 파업 100일을 기념해 아나운서 직영 일일주점을 진행한다. MBC 노동조합이 지난 1월 30일 파업을 시작해 8일이면 파업 100일을 돌파하는 것.

클럽에서 진행이 되는 만큼 프로그램도 화려하다. 가수들의 공연들이 있는가 하면 오후 10시에는 MBC대표 아나운서들이 준비한 무대도 있을 예정이다. 또 아나운서들이 서빙과 카운터 주방 바텐더까지 모두 직접 맡아서 하기로 해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MBC 아나운서들이 이번 일일주점 홍보를 위해 직접 대학가를 돌며 포스터를 붙이는 등 일일주점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데,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트위터로 이들의 사진을 리트윗 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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